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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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희,이정란-사랑해요 김태곤-송학사 이선희-조각배 바람이 차갑습니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않는다는 말이 차가운 바람따라 귓가를 때립니다. 어느새 달력한두장남은 2009년을 돌이켜봅니다 항상 따뜻함이 베어나오는 부드러운말씀과 탁월한선곡에 감사드리며 그리운 모든님들 만나는 날까지 신종 괴질감기가 떠나가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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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딘y(@ysdjr12)2009-11-15 2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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