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스페이스A ㅡ 배신의 계절 박지윤 ㅡ 달빛의 노래 이정현 ㅡ 바꿔 반짝거리는 햇살이 보고 싶어요,~ 구름인지 안개인지 햇살을 가리워져, 비나 눈이 올듯한 날씨 같아요,~ 그래두 오늘 아침에는 맘껏 쓰라며 남편이 용돈을 주고 나갔어요, 저에게는 이마넌.... 울 이쁜 딸내미 지민이에겐 칠처넌... ㅋ 하늘아래작은집 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 유의 하시구 가장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므늬만터프(@kgm729)2009-11-06 09:41:16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