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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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ㅡ 빗속의 여인 미카엘밴드 ㅡ 회상 오전에 친정엄마 집에 택배 온다구 택배 받아 놓으라 는 엄마의 명령하에 엄마 아파트에서 기다렸는데 택배는 오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집으로 돌아 와야 햇다. 그러나.... 그 아파트안에 오늘 수요장날이다. 배추도 사고 무도 사고 .... 그런데 지민이의 눈에 와플이 띄었다. (엄마~~ 나 저 와플 항개만 사줘,? ) 그래서 나는 호떡 두개... 지민이는 와플 세개 세가지맛으로 샀다. <딸기,바닐라,초코>ㅎ 와플장사 젊은 총각아저씨는 와플을 손에 묻지 않게 종이컵에 넣어서 주셨다. 그 와플을 받아 든 지민이의 한마디에 그아저씨와 난 뒤로 넘어질 뻔 했다. ㅎㅎㅎㅎㅎ (왜 종이컵에 쑤셔넣어주나,? 종이컵 낭비이게,~) ㅎㅎㅎㅎㅎㅎ 어린 아이의 입에서 우째 저런 말이 나오는지,?? ㅎ 엄마 아빠도 사용하지 않았던 말을 서슴없이.... 그 아저씨 앞에서 챙피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구... 눈이라도 내릴 것같은 날씨에요,~ 모두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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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04 14: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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