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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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엔 거리가 있지요~!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는 무관심이란 비포장 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 이라는 이름이 붙겟지요. 날씨가 무척 차가워 젓네요!. 11월이 들자마자 초겨울 시작되는 길목에 감기 조심 하시고 마음도 여유롭고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오후 되세여~~~ ^(^ ***그리스*** 후니오빠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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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RE스(@jmslo7782)2009-11-04 2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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