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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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ㅡ 사랑할수록 엄태경 ㅡ 그림자 익지 않은 김치를 좋아라 하는 남편과 지민이때문에 오늘도 저는 마트에 가서 배추를 사왔습니다. 조각조각 자르면 씻을때 힘들어서 반조각 내어 소금물에 풍덩~ 담궜습니다. 소금을 와장창~ 넣었는데 잘 절지가 않습니다.ㅎ 제가 좀 급한가요,? ㅎ 에구 어쩜 입맛까지 아빠 닮아서 .... ㅎ 느끼한 음식은 잘 안먹기에 잘 먹는 김치라도 잘 해줘야죠,~ 가끔 청국장 끓여 달라 감자 구워달라. 된장국 끓여 달라.~ 요즘 애들같지 않게 토속적인 음식만 잘 먹는 우리 지민이 이뿌죠,~? ㅎㅎ 다른 집 애들 얘기 들으면 아이들 반찬 따로 어른반찬 따로 만들어 스트레스라는데, 저는 그런게 없으니 이 얼마나 편한가요, ㅎㅎ 남편이 가끔 하는소리.. ( 자긴 편한 줄 알엇~ 남편이 반찬투정을 하냐 지민이가 반찬투정을 하냐,? 주는대로 감사히 잘 먹는 것만으로 고마워 해랏.~) 칫~! 그래도 주부들은 늘 끼니때마다 걱정이다 뭐... 찌재며 국거리 걱정때문에, 밑반찬두 가끔 만들어 놔야하구... 안그래요 ? 지아님...?? ㅎㅎ 지아님~~ 수고 많으셔요,~ 신청곡 들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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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09-23 15: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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