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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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웅 ㅡ 이룰 수 없는 사랑 최성수 ㅡ 해후 오늘은 우리 지민이가 많이 바쁜 날입니다. 학교에서 5교시 입니다. 5교시 마치면 주산 암산 방과후를 마쳐야 합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학습지 3과목(국,영,수)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피아노학원두 가야 합니다. 오늘은 피아노를 쉬고 싶다는 걸 등 떠밀어 보냈습니다. 힘들다구 맘 내키는대로 학원 빠지면 버릇이 될가봐,~ 하루만 쉬게 해주고 싶지만..... 제 맘은 더 아프지만.... 아이를 학원으로 보냈습니다. 실기는 하지말구 이론만 하고 오라고 달래어 보냈어요,~--; 저 나쁜 엄마죠,??--; 이따 돌아 오면 맛있는거 해줘야죠,~ 그 동안 음악으로 제 맘 달래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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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09-17 16: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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