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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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꽂 너는 나의 숭소리를 들었고, 나는 너의 외침을 들었다 너는 내가 울고 있을까 봐 슬퍼했고 나는 초조해 하는 너 때문에 마음 아팠다 우리는 이렿에 가깝고도 도 멀리 있구나 하지만 겁내지 마! 겁내면 안 돼! 우리 마음에 한 송이 아름답고 순결한 꽂이 피어날 테니 후니님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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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경아A(@dydy0725)2009-09-16 00: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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