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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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마지막편지 구창모/남남 김범수&오현란/눈물과바꾼사랑.. 항상 수고하시내요..미소누.. 방엔 자주 못오지만.. 항상 밖에서 일하면서 잘 듣구 있답니다..^^ 막바지 더위들 조심들 하시고요.. 항상 수고해주시는 시제이분들.. 그리고 방에 계시는 가족분들과 함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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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메(@qldlwrh)2009-09-02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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