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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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서 기분 좋은 목소리가 나온다는 후배의말에 한소리했습니다 ......목소리가 다가 아니얌 이사람 성격은 무섭워....이랬습니다 ,,,잘했죠 토리양님 항상 수고하시는 토리양님께 뭐 드릴건 없고 나중에 음악 신청이나 할게요 어느해인가 기억두 12월 눈이 오던 어느날 우연히 길가에서 저가 사랑하는그녀 만났습니다 친구들과 쇼핑하려온 그녀를 보고 이여자다 싶어서 바로 번호따기에 돌입했어죠 그녀가 바로 지금의 와이프될사람입니다 가끔은 눈이 오는날이면 같이 듣는노래가 있어서 신청해봅니다 올해두 첫눈은 언제 올까요 첫눈을 기다려 보며 노래 잘들을게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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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yud1234)2011-11-28 12: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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