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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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ㅡ 감기때문에 태인 ㅡ 멍때리다 우이경 ㅡ 어쩌죠 오늘 아침부터 하늘이 잔득 흐릿하더니, 터프 기분까지 날씨에 따라 가는 오늘 입니다. ㅋ 우리 집 이쁜지지배 학교에서 돌아오는 대로 외출 해야 합니다. --; 병원으로 진단서 발급받으러... 수영장으로 접수 하러.... 바쁘게 돌아 다녀야 한다는생각에 더 신경이 쓰여서 그런지 왠지기분이 꿀꿀하네요,~ 친정엄마께서 올초에 손가락 골절이 있어서 보험사에 제출할 진단서를 발급받구.. 엄마께서 다니실 수영장 접수도 얼른 해야지 이번에두 늦으믄 또 담달에나 기다려야 해서리.. 집에서 놀구잇는 내가 다 해야지 어쩌겠어요, ㅎㅎ 딸내미 올때까지 청곡 음악 듣고 외출 할까 합니다. ^^ 토리양님~~ 수고만땅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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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10-28 13: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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