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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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온 마음 당신을 생각할때마다 난..늘... 무엇을 두고 온 마음처럼 허전함으로 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당신을 떨칠 수 없기에 애틋한 그리움은 깊어 가지만 그냥.. 그리워 할 뿐... 이미 다가가기엔 너무 늦어 버려서 되 돌릴 수 있는 힘이 내겐 없어서, 바보처럼 당신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이대로 기다리다 망부석이 될 지언정 당신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내 진정 당신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잃어버린 듯.. 무엇을 놓고 온 마음처럼 스쳐지나가는 갈 바람 소리에도 자꾸만 두리번 거리고 뒤 돌아 보게됩니다.. 토리양 수고하네요~^^* 고국의 가을날씨 이쁘져? 수고하세요~~~~ 청곡.. Chris De Burgh - The Lady In Red Blue -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Johnny Mathis - Unbreak My Heart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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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RE스(@jmslo7782)2011-10-20 13: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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