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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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사무실이 조용하네 마치 폭풍 전야 같은 느낌...ㅎㅎㅎㅎ 음악 잘 듣고 있네----- 청곡..... 1. 조항조 거짓말, 만약에 2. 윤태규 마이웨이 3. 조규철 운명같은 여인 존 오후 시간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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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이(@hyung113)2011-10-13 15: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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