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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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촉촉히 내리는 토요일주말이네요 지난한주 속상햇던일은 오늘내린비로 말끔하게 씻겨내고 새로운기분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찬 다음주를 맞이하면 어떨까요..? 언제나 수고해주시는 하늘아래 작은집 씨제이분들과 애청자님모두와 함께 듣고프네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도 하면서 가끔은 다른사람에게 도움이될수도 또 다른사람에세 상처가 될수도 .. 그렇게 살아가다가 좋은 인연이되어 시간이 흐르다보면 정말도 없어서는 안되는 좋은 친구도 될수잇답니다 우리하늘아래 작은집에 함게하시는분들은 그런인연으로 안보면 보고싶은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 햇으면 합니다. 신청곡 오미희/사랑(시낭송) 서상억/널 사랑할수 밖에 이은선/그래도좋아 지아님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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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행복한미소s(@alth2704)2009-05-16 11: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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