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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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피 ㅡ 지독한 환상 다비치 ㅡ 너를 그린다 수빈 ㅡ 생각나 자꾸 니가 태풍과 장맛비로 인해 이곳 저곳에서 피해가 적지않게 생기는데, 뉴스를 보고 있으면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 비가 와도 후덥지근한 날씨에 짜증 내지말고...... 음악과 함께 마음만은 기분이 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지치지 않게 항상 유의 하시고 건강 하시길 바라며.... 우리 이쁜 토리양님에게 신청곡 몇곡 청해 봅니당. ^^ 더운날엔 이열치열이라죠,~ 언제 날잡아서 뜨건 칼국수 한냄비 비웁시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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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6-30 14: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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