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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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함께해주시는 애청자 여러분 반가워요... 오늘은 아침일찍 인사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신청곡과함께 전합니다. 상대를 아프게 할때는 내마음은 두배로 아픈것 그러기에 아파하지말고 확 털어버리는 버릇을 들이는게 건강해지는 법 이라생각해요 속상한일도 서운한일도 오늘만큼이라도 훨훨 털어버리고 활짝 웃는날 만드세요~~~` 고한우/네가 보고 파지면 김승덕/너를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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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행복한미소s(@alth2704)2009-05-13 09: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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