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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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소주처럼 맑고 맥주처럼 풍성하며, 막걸리처럼 순박하다. 흠..고딩때 일기장에 적혀 있던 글인데요. (그때부터 술을 사랑했었나?ㅋ...하는 의구심은 심히 제 자신도 들더랍니다.ㅎㅎㅎ) 캬아아!!!! 맥주 마시고 싶어지넹.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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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채1988(@rhssisdl1224)2009-04-26 23: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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