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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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덜덜덜 떨고 음악듣고잇는 강산님 청곡입니다 이승훈/굿바이 내사랑 누나라고 부르라고해도 둑어도 못부른다고 고집피는 고집쟁이 강산님이....듣고프다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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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행복한미소s(@alth2704)2009-05-04 15: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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