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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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베란다에서 저멀리 보이는 야산을 침구삼아...차한잔과 함게 음악을 신청해봅니다.. 항상수고하시는 쎄제이분들과 언제나 하늘아래 작은집 음악 사랑해 주시는 애청자님들과 함게 하고듣고 싶네요 전유나/너를 사랑하고도 유영민/사랑하는데 김철민/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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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행복한미소s(@alth2704)2009-04-06 09: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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