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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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저 음악이 좋아서 무작정 찾아든곳이.. 하늘아래 작은집 이었네요 왠지 포근하고 가슴이 따듯한...무언지 고향처럼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줄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요 굳이 표현을 빌리자면 \" 친구 \" 란 말이 잘 어울릴것 같네요.... 그저 부담없이 누구나 들러서 쉬어갈수있고 마음의 휴식처가 될수있는 \" 하늘아래 작은집 \" 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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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65(@qmffndkdl)2009-04-11 22: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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