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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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오래동안 지켜 보았더니 마치 묵혀 두었던 사람럼 다정하게 여겨집니다 풀밭에 누워 하늘을 보면 내가 구름이 되어 부드럽게 흘러가는 느낌처럼 사람의 가슴 속에 들어가 눈 감고 누우면 내가 그 사람이 된 듯 편안해집니다 보고싶어하는 마음을 오랫동안 가졌더니 그리움이 마치 사랑처럼 여겨집니다 오늘 하루는 오래된 그리움 하나 떠 올리며 아름다운 상상속으로 빠져봅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이 오늘처럼 그리움 가득한 날이면 좋겠습니다 오래된 그리움이 늘 오늘처럼 머물러 주기를 바라며 ... 오랜만에 쓰는글이라 잘안되내요 ㅎㅎ 머리가 고장난나봐요 ㅎㅎ신청곡과합게 낙서하구 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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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여우비s(@kgpo11)2009-03-27 00: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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