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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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동안 미뤘던, 구입만 해놓고 내서재에 잠들고 있던 소설.. 전부다 읽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ㅎ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것을요. 또 후회했더랬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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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채1988(@rhssisdl1224)2009-03-30 23: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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