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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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마음에 담느냐 하는 것은, 그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불만, 시기, 불평, 탐욕 등 좋지 않은 것들을 마음 안에 가득 담아두면 오물 통이 될 것이고 감사, 사랑, 겸손, 양보 등 좋은 것들을 담아두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좋은사람과 함께 마주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좋은사람으로 거듭나 있을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하시는 하루길을 소망합니다. 사랑스런 울타리를 그리는 하룻길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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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다희e(@fkr1123)2009-03-24 11: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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