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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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있음 꽃봉우리 여기저기 몽실몽실 열려있겠죠? 어려운때에 음악과 담소가 있어.. 함께 웃고 행복해 하는 그런날들 만들어 가요... 카라님 행복하세요~~~^^*사랑의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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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블루00(@rio0099)2009-03-07 18: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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